010-5493-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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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23-52-309319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정지리 생태공원은 팔당호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기존 자원인 갈대, 부들 등의 수변식물을 이용해 수질을 개선해 주변 동,식물 등의 서식처 제공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적인 공원으로 조성, 도시민에게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또 탐방로를 비롯해 어류서식처, 조류관찰대 등 자연을 직접 체험하여 느낄 수 있는 학습장으로 주말을 맞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유익한 즐거움을 얻기에 충분하다. 특히 7~8월경에 개화되는 연꽃은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습지공원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율봄식물원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팔당호반에 인접한 참살이(wellbeing) 농업테마공원인 ‘율봄 식물원’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청량한 기분을 심어주기에 손색이 없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팔당호 청정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율봄 식물원’은 토박이 농사꾼 최후범(45)·허금순(43) 부부가 지난 2001년 전 재산을 투자해 농업을 예술적 시각에서 가꾸고 작품화시켜 청정의 자연을 제공하는 농업테마공원이다.
 
앵자봉
아름다운 꾀꼬리가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의 산세를 가진 앵자봉(667m)은 천주교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산이다. 앵자봉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가 전파되기 시작되었고, 지금은 앵자봉 일원이 천주교 성역 순례길로 지정되어 있다. 앵자봉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초기에 천주교 교인들이 숨어 살았을만큼 산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심산유곡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 산이다. 건업리에서 서북쪽으로 우마차길을 따라 10분쯤 올라간 넓은 공터에서 오른쪽 계곡 위로 올라가는 길로 들어가다가 지능선으로 이어지면 능선마루에 이르면 585봉이다. 왼쪽(북서) 능선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상이고 왼쪽(서) 능선길로 들어 능선안부에서 왼쪽(남) 계곡길로 급경사를 내려가다 논둑길로 내려가면 큰길로 바뀌면서 건업리 마을에 이른다. 우산리 천진암 입구 주차장에서 남쪽 계곡쪽 우마차길을 따라 30분쯤 가서 계류를 건너 박석거리마을을 지나 급경사를 올라가면 능선 안부다. 왼쪽(북동)능선길 따라 참나무 숲길을 계속 올라가면 정상이고 동북 능선길로 내려간 안부에서 오른쪽(동남) 계곡길로 약 15분쯤 내려가면 계곡 합수점이 나오고 그 아래 논떼기가 보이며 우마차길로 변하면서 주어리가 되고 차도 따라 상품초등학교 앞에 이른다.
 
스파그린랜드
수도권 최고의 청정지역 퇴촌에 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노천에서 까운을 입고 족탕은 한다는 것 그 자체만 하더라도 최고의 웰빙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스파그린랜드에는 헬스케어에서 정원족탕으로 바로 나가게 되어 있고, 따듯한 온수가 흐르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게 되면 먼저 보행족탕에서 가볍게 보행을 하면서 족욕을 한후 계곡족탕과 휴게족탕을 따라 이용하게 되어 있다. 가족, 연인 등 남여노소가 부담없이 족탕을 할수 있도록 되어있는 국내 유일한 족탕(풋스파) 시설이다. 다목적 스파홀 스파그린랜드내에는 다목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스파홀이 있는데 이는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단체고객에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만든 홀로 이곳에서는 동남아, 일본 관광객의 편의도모와 고성능의 빔프로젝트 및 스크린과 음향설비를 설치하여 세미나 또는 연수, 발표회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고 단체객이 방문하게 될 경우 건강하고 효율적인 스파욕이 되도록 시설이용법과 건강입욕요법도 지도해 주는 동시에 정기적으로도 건강 스파요법도 강의할 예정이다. 자연과 스파 그리고 예술의 절묘한 만남 스파그린랜드를 “작은 미술관”이라고 부르는데 탕내부, 노천탕, 현관, 로비, 식당 등 스파 그랜랜드의 구석구석에는 세계적인 명화 및 조각품이 설치되어 있어, 스파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물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정서함양 등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파그린랜드에 방문하면 청정 자연환경에 물을 통한 건강증진과 즐거움, 그리고 조각과 예술작품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일거삼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
샤인밸리에서 차로 30분 거리이며 수도권 최대 스키장, 동굴와인셀러, 스파, 수목원 갖춘 프리미엄 리조트 곤지암리조트는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에서 4Km 거리에 위치해 서울 강남에서 불과 40분만에 도착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수도권 최대규모인 스키장과 476실의 콘도미니엄, 스파와 수목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종합 프리미엄 리조트이다.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미국), The Palace of the Lost City(남아공), 제주 롯데호텔 등 리조트 디자인 분야에서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는 WAT&G(Wimberly Allison Tong & Goo)가 설계한 곤지암리조트는 북미 스타일의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분위기의 리조트이다. 리조트 단지를 관통하는 생태하천을 따라 꾸며진 생태하천과 리조트 중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약 9만병을 저장할 수 있는 동굴와인셀러에서 경험하는 다채로운 와인이야기 그리고 자연을 경혐하기 힘든 현대인을 위한 약 16만평방미터(5만평) 규모의 수목원, 기존의 리조트 스파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데스티네이션 스파과 퍼블릭한 워터존을 통해 국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천진암
천진암터를 정비할 때 놋쇠향로 1개(높이 15cm, 둘레 45cm), 사기 그릇 1개, 글씨가 새겨진 기와장 조각 등,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현재 이곳에 100년 계획에 의거 천주교 대성당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천주교는 처음 남인계 학자들의 강학을 통한 유교 경전 한역 서학서를 중심으로 연구가 되면서 다산 정약용의 여유당 전선 목민심서를 기초로 1779년(정조3년) 겨울 앵자봉 기슭에서 학자 이벽의 천학소개와 논증을 통하여 이승훈, 정약용 등 10명의 당대학자들의 우주만물의 진리탐구토론의 학문모임으로 출발했다가 천주교의 교리를 깨닫고 진리실천 선봉의 종교 수련회로 변한 천주교 전파활동의 발상지임을 1783년 3월에 발견하였다.